현황진단부터 AI 예측관리까지 이어지는 5단계 구축 프로세스

01

현황진단

기존 도면과 현장 실측, 실내외 3D 데이터를 통합해 정확한 유지관리 기초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현황진단의 수행 방법, 수집 데이터 통합과 진단 결과를 설명하는 상세 도해
고객의 현재 문제

기존 도면과 문서가 실제 현황과 다르거나, 설비 상태와 관리 기준이 한곳에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ORBIS D&C 수행
  • 기존 도면·문서 검토
  • 실내 LiDAR 스캔
  • 실외 드론 촬영
  • 설비·마감 상태 조사
산출물

실제 현황 데이터, 불일치 목록, 주요 관리 요인

다음 단계 연결

확인된 현황을 BAM 모델링과 자산 분류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02

BAM 구축

현황진단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지관리용 3D Building Asset Model을 구축합니다.

유지관리용 BAM 모델의 구축 과정과 정확한 3D 시각화를 설명하는 상세 도해
고객의 현재 문제

3D 모델이 있어도 유지관리 속성, 문서와 이력이 연결되지 않으면 현장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ORBIS D&C 수행
  • 건축·구조 정보 모델링
  • 기계·전기·소방·통신 정보 구성
  • 외부·대지 정보 정리
  • 공간과 설비 관계 설정
산출물

통합 3D BAM, 시스템별 보기, 도면·공간·사진·문서 연결

다음 단계 연결

BAM의 객체를 개별 시설자산으로 식별하고 운영 정보를 연결합니다.

03

시설자산화

시설과 공간을 개별 자산으로 등록하고 속성, 이력과 계획 정보를 연결합니다.

BAM 모델 기반 시설자산 등록 과정과 자산 정보 활용을 설명하는 상세 도해
고객의 현재 문제

설비의 기본 정보와 점검·고장 이력이 파일과 담당자별로 분산되어 교체 판단의 연속성이 끊깁니다.

ORBIS D&C 수행
  • 자산 ID와 위치 등록
  • 제조사·모델·사양 정리
  • 설치일·보증·점검주기 연결
  • 설치·점검·고장·보수·교체 이력 연결
산출물

시설자산 DB, 자산카드, 생애주기 이력, 교체·예산 계획

다음 단계 연결

정리된 자산을 점검, 작업, 비용과 조직별 운영 흐름에 연결합니다.

04

통합운영

전국의 건물과 운영 정보를 HiON 플랫폼의 단일 정보원으로 통합 관리합니다.

HiON 통합운영 시스템과 통합 대시보드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는 상세 도해
고객의 현재 문제

자산, 도면, 점검, 작업, 업체와 비용이 서로 다른 도구에서 관리되어 전체 진행 상황을 보기 어렵습니다.

ORBIS D&C 수행
  • 자산·도면·문서 통합
  • 점검과 후속 작업 연결
  • 업체·비용·이슈 관계 구성
  • 조직·사용자 기반 권한과 업무 흐름 설계
산출물

역할별 운영 화면, 통합 업무 흐름, 자산 중심 이력 조회

다음 단계 연결

축적된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과 관리 시점을 분석합니다.

05

AI 예측관리

운영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이상징후와 위험을 예측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AI 기반 예측관리와 지속적인 유지관리 과정을 설명하는 상세 도해
고객의 현재 문제

고장 후 대응과 경험 중심 판단만으로는 제한된 예산 안에서 점검·교체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ORBIS D&C 수행
  • 자산 속성과 유지관리 이력 분석
  • 가용한 BMS·센서·환경 데이터 분석
  • 공사 변경과 이슈 이력 검토
  • 이상징후와 서비스 수명 위험 평가
산출물

위험 신호, 점검·교체 시점 검토 정보, 관리 포인트 추천

다음 단계 연결

담당자의 실행 결과를 다시 데이터에 반영해 다음 분석과 계획을 개선합니다.